20/23 SRM 408 DIV 2 1. TournamentJudging : 단순 계산 문제. int 나누기 할때 double로 꼭 강제전환 할 것. 2. OlympicCandles : 다 쓴 초는 그냥 지워버렸음. 다른 방법도 생각해볼 것. 3. MablesInABag : 재귀로 구현했으나, 너무 복잡해짐. 너무 세세하게 조건을 걸지 말고, 통합되는 하나의 조건을 찾아내서 구현하는 것이 포인트. SRM 407 DIV 2 4. SpiralWalking : 나선 모양으로 돌기, 4개의 변수와 4가지 경우. 하지만 변수값만 바꿔줌으로써 4가지 경우를 하나의 함수에 대입할 수 있음. 5. CorporationSalary : 재귀로 쉽게 구현, 원하는 값을 계속 요청하는 형식. DFS와 흡사. 6. CheapestRoute : SRM 146 DIV 2 7. YahtzeeScore : 단순 계산 문제 8. RectangularGrid : 어떤 사각형의 부분사각형의 수를 구하는 원리를 알면 간단하게 해결 9. BridgeCrossing : SRM 405 DIV 2 10. FallingFactorialPower : 단순 계산 11. RelavtivePath : stringstream의 Delimiter를 바꿀 수 없나? 12. IdealString : 수열의 규칙을 찾아 빠르게 코딩하는 것이 핵심 (미해결) PKU 13. Telephone Wire : DP? Greedy? (미해결) 14. Code : 디피로 해결. 명확한 예제 작성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줌. 15. Ants : 흥미로운 문제. 움직이는 개미들. 바운드 계산 제대로 할 것. 16. Three powers : 부분집합의 시퀀스. 집합구하는 연습. (미해결) 17. Stripies : SRM 148 DIV 2 18. DivisorDigits : 단순 나누기, int to String 변환 가장 빠르게 하기. 19. CeyKaps : 문제 이해를 못해서 고생한 케이스. 예제의 힌트에 주목하자. 20. MNS : 의외로 자주 등장하는 백트랙킹 문제. SRM 404 DIV 2 21. ReadingBooks : 문제해석을 잘 못함. flag 3개로 만들기. 22. RevealTriangle : 항상 어느 한쪽방향으로만 채워나가면 모든 경우 못구함. ->구할때까지 돌리기 23. GetToTheTop : 플로이드 워샬과 디피를 응용하여 non-backtrack으로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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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년전쯤. CD가 100만장씩 팔리고 음반가게에 카세트테잎과 CD가 혼재해 있던 시절. CD플레이어가 상당히 비싼 물건이어서 Mymy나 Workman과 같은 카세트 플레이어가 잘 팔리던 그때. 중학생이었던 나는 엄마를 졸라서 처음으로 카세트 플레이어를 사게 되었다. 큰 맘먹고 카세트 플레어이를 샀는데, 카세트 테잎을 하나 사지 않을 수 없지 않은가. 그래서 처음으로 음반가게라는 곳에 들어가 이리저리 눈치를 살피며 내 인생 최초의 기념비적인 앨범을 구매했다. 그 앨범이 바로 브라운 아이즈 1집이었다. 중학교 때 나는 대형기획사에서 찍어내는 음악들에 식상함을 느끼고 음악성있는 음악들을 열심히 찾아 헤맸다. 그리고 우연히 M.net에서 듣게된 브라운 아이즈라는 뮤지션의 음악. 그때 당시의 한국에선 찾아볼수 없었던 브라운아이즈의 R&B적 감수성, 아마 거기에 끌려 아무런 주저없이 앨범을 샀었던 것 같다. 나의 귀가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해주는 것이, 내가 그 앨범을 사고 나서 한 1-2주 뒤쯤에 브라운 아이즈 앨범이 빅히트를 치게 된 것이다. 내가 브라운 아이즈 1집을 얼마나 좋아했는가는 카세트 테잎을 4번정도 늘어질 정도로 들었다고 하면 말 다했을 것이다. ( 카세트 테잎이 늘어졌을 때 냉장고에 넣어놓으면 다시 돌아온다 ) 카세트 테잎이 처음으로 늘어졌을 때, 거의 모든 가사를 다 외우고 있었고 두번째로 늘어졌을 때,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두번째 이야기'의 백 그라운드로 반복해서 깔리는 하이톤의 소리 '힙합'을 듣게 되었다. 세번째로 늘어졌을 때에는 어떤 Track도 버릴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네번째로 늘어졌을 때, 아직도 음악이 질리지 않는 것을 신기해했다. 정말 좋았다. 음악이라는 것이 이렇게 좋을수가 있다는 걸을 그 때 알았던거 같다. 비록 그 때 당시 음치끼가 다분했던 나였지만, 브라운 아이즈의 음악을 따라 부르고 있으면 마냥 즐거웠다. 인트로를 들으면서 누가 나얼과 비슷하게 기교를 부리는지 친구들과 시합하기도 했고, 노래방에 가서 브라운 아이즈 노래만 계속 불러대기도 했다. 비오는 날에는 'Song Of The Rain'만을 들었고 인터넷 방속국에 브라운 아이즈 노래를 신청하기도 했다. 요즘엔 이렇게 한 앨범을 오랫동안 많이 듣는 경우는 드문거 같다. 전반적인 음악 수준들이 높아짐과 동시에 내 귀의 수준도 높아지고 있는 걸까. 마치 고전게임에서 느꼈던 향수를 요즘 게임에서는 느낄려해도 도저히 느낄 수 없는 것과 비슷한 것 같다. 방금 기사를 읽고 왔는데 브라운 아이즈가 6월에 새 앨범을 들구 찾아온다고 한다. 브라운 아이즈 2집이 1집보다 크게 기대에 못미쳤던 걸 기억하면, 좀 두렵기도 하지만 역시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돌아온다는 것은 참으로 설레는 일이다. 윤건의 솔로 앨범도 들어 보았고, 나얼이 활동하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앨범도 열심히 들었지만 뭔가 한 구석이 빠진 듯한 아쉬움. 그것은 둘이 함께 했을 때만 나오는 느낌의 부재일 것이다. 윤건의 감수성과 나얼의 목소리가 잘 조화되어 좋은 앨범이 나왔으면 좋겠다. 'Favori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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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 1 바이트 -128 ~ +127 short 2 바이트 -32768 ~ +32767 int 4 바이트 -2,147,483,648 ~ +2,147,483,647 long 4 바이트 -2,147,483,648 ~ +2,147,483,647 float 4 바이트 3.4*10-37 ~ 3.4*10+38, 소수점 이하 6자리 까지. double 8 바이트 1.7*10-307 ~ 1.7*10+308, 소수점 이하 15자리 까지. long double (in Unix) 12바이트 1.2*10-4932~3.4*10+4932, 소수점 이하 19자리 까지. 14/28 1. Beat The Spread! : 단순 계산 문제, 만들어진 절대값 처리 2. Basic remains : 큰 수 문제, 잘라서 처리하는 걸로 접근. 진법변환. 소스정리 필요. (미해결) 3. Checkers : 1차원 Dynamic Programming으로 접근. 사각형 보드. (미해결) 4. Tothello : 사각형 보드. 접근방법 생각중. (미해결) 5. BST : complete binary tree에서 subtree의 최대, 최소 구하기. depth 이용. 6. SPIN : mod 연산. 7. Guessing Game : 모든 경우 생각. 일반론 정립. 8. Bull Math : 큰 수의 곱. double or long double시 오차발생. 스트링곱으로 접근중 (미해결) 9. Lake Counting: Backtacking. 인접 노드 따라가기. 10. Ultra-QuickSort : 11. Post Office : Dynamic Programming (미해결) 12. The Counting Problem : 작은 변화만 가져가기. (미해결) 13. The King : 심심할때 푸는 문제. 14. Sumsets : 흥미로운 문제. 더하기에 대한 고찰 (미해결) 15. Wireless Network : a에서 b까지 갈 수 있으면 그래프에 경로 표시. 그리고 a에서 b로 가는 경로가 있는지 얻어야 함. Floyd-Warshall. -> TL Online Dijkstra로 재접근 (미해결) 16. IP Address : 심플 문자열 처리. 17. Power of Cryptography : 바운드 정확하게 계산하고, 풀이시작 할 것. 심플한 문제에 고생한 케이스. 18. Vertical Histogram : 단순 문자열 처리. 코딩 연습. 19. What Time 20. Binary Code 21. Power Outage : 단 하나의 경로의 빼고는 전부 중복 방문. 따라서 가장 긴 한 경로 정해야 함. 22. Jumping Cows : 응? 문제 파악이 안되고 있음. DP? 아마 skip될수도 있음을 고려. (미해결) 23. The Triangle : 예전에 풀었던 DP, 코딩하자. (미해결) 24. Border : 점찍고 경계 그리기. (미해결) 25. Image Dithering 26. Exercise Machine 27. Ugly Number (미해결) 28. Square (미해결) |
그러니까 어제 내가 정말 좋아하는 만타 형님을 만났다. 오랜만에 뵙는거라 정말 같이 있는 시간 내내 즐거웠는데 이런저런 얘기가 오가는 도중에 '노트북을 넣을 사이드백을 하나 하는데..'라는 이야기가 나오자 ! 만타형님이 갑자기 가방을 사주시겠다며, 나를 로모 샵으로 데리구 가셨다. 나는 살짝 당황했지만, 천역덕스럽게 웃으시면서 '밥하구 영화는 니가 쏴'라고 하시길래 나도 내심 싫지는 않아서 로모샵 구경도 할 겸 발걸음을 옮겼다. 로모샵 내부는 화려했는데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았다. 로모 카메라 전 시리즈에 진열되어 있었고, 그 카메들로 찍은 사진들, 사진집, 가방, 촬영도구 등이 잘 전시되어 있었다. 주방(?) 같은 것도 있었고 구경하다가 쉴수 있도록 의자들도 많았다. 가방을 고르고 Shop Manager(이렇게 부르던게 맞던가?) 가 가방을 가지고 나올 때 까지 옆쪽 쇼파에 앉아 기다리면서 사진찍고 계신 만타형을 도촬 했다. 엄청나게 많은 사진이 벽지처럼 붙어있었다. 저런 예쁜 사진들은 역시 사진 작가들이 잘 찍어서 그런 거겠지...? 나도 사진 잘 찍고 싶은데, 일단 셔터를 많이 눌러봐야겠지. 그런데 이렇게 카메라 셔터 누르는게 귀찮아서야... 후우. 맨 오른쪽에 있었던 로모그라피 에어콘 아저씨. 귀엽게 생겨서 찍어버렸다 ㅋㅋ 정말 거의 두달만에 서울로 놀러 나왔던 거라, 잔뜩 기대를 하구 왔는데 역시 재밌는 볼거리를 제공해주신 만타형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사주신 가방이 너무 마음에 든다. 이 가방 메고 다니면서 사진많이 찍고 그러면서 재밌게 살아야지. 감사합니다! 로모샵 방문뒤에 후유증이라고 한다면 갑자기 로모 카메라 사고 싶어진 것 일까.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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